만사형통...

2017.11.07 12:41



나한테 너무 관대해져 이래도 되나 싶지만 채찍질 당하긴 싫다

그냥 좀 알아서 술술 풀렸으면 하는 돼먹지 않는 꿈을 오늘도 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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