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2017.11.08 22:18



요즘 정말 듣기 싫은 이름이 있다.

바로 내일이라는 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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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

2017.11.07 12:41



나한테 너무 관대해져 이래도 되나 싶지만 채찍질 당하긴 싫다

그냥 좀 알아서 술술 풀렸으면 하는 돼먹지 않는 꿈을 오늘도 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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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면...

2017.11.06 13:09



가슴 아팠지만, 그땐 돌아설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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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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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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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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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거꾸로 간다.

2017.11.04 12:58



먹고 싸고 자고 먹고 싸고 자고...

ㅅㅂ 나이는 먹어가는데 삶은 신생아 때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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