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가의 찌질한 생각

알아도 모른 척

2017.12.10 14:56



날 그냥 모른 척 지나쳐 주길 바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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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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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

2017.12.02 16:47



매일 아침, 너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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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수 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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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2017.11.25 15:26



지금 안 하면 두고두고 후회할 거야.

용기 내서 그 사람에게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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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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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2017.11.24 21:35



 사람에게 이것만은 꼭 남겼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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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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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7.11.22 13:35


고민하지 말고 용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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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 버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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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2017.11.21 14:57


우린 일주일의 대부분 다 함께 모여 저녁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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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과근무 석식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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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2017.11.18 21:30


지금도 늦지 않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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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양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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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속삭임

2017.11.16 14:39


"소곤소곤 소곤소곤"

사람들의 귀를 간지럽히는 연인들의 나지막한 사랑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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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들리니까 나가서 떠들어라.


[영화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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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17.11.13 14:09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단다.

그럼 다른 거라도 사야 하니,

일단은 돈이 많은 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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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2017.11.09 15:35


너와 처음 만난 순간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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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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