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밴댕이 소갈딱지

2017.09.22 15:25



어떤 일은 내가 아니면 안 될 것만 같았다. 

나 없이도 잘 돌아가는 걸 보며 미소를 띠고 나는 바란다. 

망조가 들기를...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관  (0) 2017.09.26
상남자  (0) 2017.09.23
밴댕이 소갈딱지  (0) 2017.09.22
그 말  (0) 2017.09.20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그 말

2017.09.20 10:43


친구랑 술 마시다 제법 알딸딸해져 그만 들어가자고 했더니

친구가 "오늘 집에 가기 싫다."라고 말했다

그 말은 여자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었다. 쨔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남자  (0) 2017.09.23
밴댕이 소갈딱지  (0) 2017.09.22
그 말  (0) 2017.09.20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불운

2017.09.19 10:52



한 겹, 두 겹... 불운이 쌓이고 있다

젠장, 지옥은 현실에서 존재하는데, 왜 극락은 없는 거냐...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밴댕이 소갈딱지  (0) 2017.09.22
그 말  (0) 2017.09.20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잔치

2017.09.18 10:52



나이를 먹을수록 잔치 날이 많아지는구나. ..

한 달에 한 번 귀신같이 사라지는구나. ...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 말  (0) 2017.09.20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지난날

2017.09.16 13:58


가끔 지난날이 후회스러울 때가 있다. 그때 이렇게 반문해 보면 딱히 할 말이 없다.

"그때로 돌아가 봤자 뾰족한 수가 있겠냐?"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뒤끝  (0) 2017.09.12

2017.09.15 12:48



지금 니가 비추는 그 빛이 니 인생의 유일한 빛이길 바란다.

이런 무식한 저주를 퍼붓게 만든 널 원망해라.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뒤끝  (0) 2017.09.12
인생의 굴레  (0) 2017.09.11

자신과의 싸움

2017.09.14 11:37



자신과의 싸움. 난 이 싸움 반댈세.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뒤끝  (0) 2017.09.12
인생의 굴레  (0) 2017.09.11
언제 사람 되나  (0) 2017.09.08

뒤끝

2017.09.12 10:29



계급장 떼고 편하게 놀자는 말에 진짜로 그러면 지옥 물에 다이빙하는 거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7.09.15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뒤끝  (0) 2017.09.12
인생의 굴레  (0) 2017.09.11
언제 사람 되나  (0) 2017.09.08
신의 계시  (0) 2017.08.23

인생의 굴레

2017.09.11 10:36



밥 먹으려면 귀찮은 설거지를 해야 하고

설거지하고 밥을 먹으면 귀찮은 설거짓거리가 쌓이고... 

벗어나기 힘든 인생의 굴레. 썩을...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뒤끝  (0) 2017.09.12
인생의 굴레  (0) 2017.09.11
언제 사람 되나  (0) 2017.09.08
신의 계시  (0) 2017.08.23
내리막  (0) 2017.08.18

언제 사람 되나

2017.09.08 15:30



군대 갔다 오면 사람 된다 했거늘... 

이전에 뭐였길래 지금도 이 모양이냐.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뒤끝  (0) 2017.09.12
인생의 굴레  (0) 2017.09.11
언제 사람 되나  (0) 2017.09.08
신의 계시  (0) 2017.08.23
내리막  (0) 2017.08.18
포기  (0) 2017.08.17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