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타이밍

2017.11.18 21:30


지금도 늦지 않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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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양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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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드립

2017.11.17 19:08



아는 여자애가 물었다. "나 향수 뭐 쓰게?"

코를 몇 번 킁킁거리고 대답했다

"정답! 은행 열매 으깨서 발랐지?!"

여자애한테 쌍욕을 바가지로 들었다

연애를 못 하는 놈은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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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키온

2017.11.16 21:56



프로키온

[Procyon]


“힘들 땐 내가 도와줄게요.”

트라이앵글의 요정들은 매일 아침을 밝히기 위해 언제나 태양에 별가루를 뿌려준다. 별가루 요정 고메이사는 항상 제일 먼저 일어나 다른 요정들을 깨우는 일을 했다. 

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아침이었다. 항상 제일 먼저 일어나 다른 요정들을 깨웠던 고메이사는 늦잠을 자버렸다. 고메이사의 늦잠으로 요정들은 태양에 별가루를 뿌리지 못했고 결국, 아침이 없어지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이 일로 고메이사는 큰 벌을 받았다. 

벌을 받고 몇 날 며칠을 울고 있는 고메이사가 걱정되었던 프로키온은 그날 이후 항상 고메이사보다 먼저 일어나 고메이사를 깨워주었다. 고메이사는 프로키온 덕분에 요정들을 깨워 아침을 열 수 있었고, 프로키온은 고메이사가 맡은 일을 잘할 수 있게 묵묵히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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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2017.10.18 10:35



오랜만에 통화한 친구가 사투리 쓰는 거 여전하단다

ㅅㅂ 난 내가 작년부터 표준말 쓰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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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가을

2017.10.17 15:00



이제 가을인데, 가을이면 옆구리 시린 분들

많이 먹어서 옆구리 살찌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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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2017.10.11 11:20



무한리필 무시하지 마라. 넌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아낌없이 퍼준 적이 있었느냐.

-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패러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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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2017.10.10 10:55


여름에 안보여서 좋았는데, 활동 시기를 가을로 옮긴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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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기

2017.10.07 15:54



수요일 밤에 본 '범죄도시' 짧은 후기

재밌더라. 재밌게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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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2017.08.14 12:55



늦은 시간에 술 먹고 전화하는 사람이 있다. 남자친구다.

나도 남잔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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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2017.08.13 19:13



혼밥이 유행이라는데... 

난 왜 식당 앞에서 서성이며 유리 너머로 혼자 밥 먹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 확인하는 걸까

유행에 뒤처지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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