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장난

2017.10.26 16:33



장난치면 혼난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장난을 안 칠 수는 없어.

혼나면서도 우린 즐거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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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2017.10.05 10:53



"염소야, 무슨 소원 빌었어?"

"내 딱지 100장으로 늘려달라고. 너는?"

"난 맨날 놀게 해달라고 빌었어."

", 나도 그렇게 빌걸."

"내가 빌었으니까 괜찮아. 헤헤"

", 그렇구나. 헤헤헤"

 

이런 것들이 소원이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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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바

2017.09.21 10:44


"... 염소야, 내가 작은 거 먹을 게."

"... 아냐. 이거 너 먹어."

 

양보라는 것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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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2017.09.14 21:28



"오리야비 온다빗소리 좋지?"

"빗소리는 좋은데 너 그러다 감기 걸린다."

 

비가 내린다.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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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대로

2017.09.07 10:58



"나도 너처럼 물 위를 떠다닐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 오늘 아침을 안 먹었거든."

"......"

 

생각하는 대로 될 것만 같았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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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2017.08.31 11:48



뻥튀기 아저씨는 정말 안 무서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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