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휴일

2017.12.09 14:47



일이다. 휴일이면 

휴... 해야지.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리스마스 소원  (0) 2017.12.24
빠른 시간  (0) 2017.12.17
휴일  (0) 2017.12.09
내리막  (0) 2017.11.20
막드립  (0) 2017.11.17
내일  (0) 2017.11.08

내리막

2017.11.20 22:07



조금만 더 가면 내리막이다 싶어 쌔가 빠지게 올라왔더니 그냥 절벽이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빠른 시간  (0) 2017.12.17
휴일  (0) 2017.12.09
내리막  (0) 2017.11.20
막드립  (0) 2017.11.17
내일  (0) 2017.11.08
만사형통...  (0) 2017.11.07

내일

2017.11.08 22:18



요즘 정말 듣기 싫은 이름이 있다.

바로 내일이라는 짜식.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리막  (0) 2017.11.20
막드립  (0) 2017.11.17
내일  (0) 2017.11.08
만사형통...  (0) 2017.11.07
시간은 거꾸로 간다.  (0) 2017.11.04
비 오는 날  (0) 2017.11.03

만사형통...

2017.11.07 12:41



나한테 너무 관대해져 이래도 되나 싶지만 채찍질 당하긴 싫다

그냥 좀 알아서 술술 풀렸으면 하는 돼먹지 않는 꿈을 오늘도 꿔 본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막드립  (0) 2017.11.17
내일  (0) 2017.11.08
만사형통...  (0) 2017.11.07
시간은 거꾸로 간다.  (0) 2017.11.04
비 오는 날  (0) 2017.11.03
고생을 사라고?  (0) 2017.11.01

좋은 말

2017.10.06 18:13


듣기 싫은 말은 당연히 듣기 싫지만

듣기 좋은 말도 누구한테 듣느냐에 따라서 어떤 때는 그냥 그래.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기  (0) 2017.10.10
영화 후기  (0) 2017.10.07
좋은 말  (0) 2017.10.06
스댕같은 삶  (0) 2017.10.04
명절  (0) 2017.10.03
명절 연휴  (0) 2017.09.30

그 말

2017.09.20 10:43


친구랑 술 마시다 제법 알딸딸해져 그만 들어가자고 했더니

친구가 "오늘 집에 가기 싫다."라고 말했다

그 말은 여자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었다. 쨔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남자  (0) 2017.09.23
밴댕이 소갈딱지  (0) 2017.09.22
그 말  (0) 2017.09.20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불운

2017.09.19 10:52



한 겹, 두 겹... 불운이 쌓이고 있다

젠장, 지옥은 현실에서 존재하는데, 왜 극락은 없는 거냐...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밴댕이 소갈딱지  (0) 2017.09.22
그 말  (0) 2017.09.20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잔치

2017.09.18 10:52



나이를 먹을수록 잔치 날이 많아지는구나. ..

한 달에 한 번 귀신같이 사라지는구나. ...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 말  (0) 2017.09.20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지난날

2017.09.16 13:58


가끔 지난날이 후회스러울 때가 있다. 그때 이렇게 반문해 보면 딱히 할 말이 없다.

"그때로 돌아가 봤자 뾰족한 수가 있겠냐?"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운  (0) 2017.09.19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뒤끝  (0) 2017.09.12

2017.09.15 12:48



지금 니가 비추는 그 빛이 니 인생의 유일한 빛이길 바란다.

이런 무식한 저주를 퍼붓게 만든 널 원망해라.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잔치  (0) 2017.09.18
지난날  (0) 2017.09.16
  (0) 2017.09.15
자신과의 싸움  (0) 2017.09.14
뒤끝  (0) 2017.09.12
인생의 굴레  (0) 2017.09.11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