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글

알아도 모른 척

2017.12.10 14:56



날 그냥 모른 척 지나쳐 주길 바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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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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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

2017.12.02 16:47



매일 아침, 너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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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수 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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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2017.11.25 15:26



지금 안 하면 두고두고 후회할 거야.

용기 내서 그 사람에게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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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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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2017.11.24 21:35



 사람에게 이것만은 꼭 남겼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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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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