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작가

크리스마스 소원

2017.12.24 15:54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기 싫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산타에게 소원을 빌어본다.

산타할아버지, 하루만, 단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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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간

2017.12.17 16:21



벌써 12월 중순이라니... 시간아, 나한테 왜 이러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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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는 왕팔뚝 아저씨!

아이들에게 한없이 커 보이는 아빠는 무쇠 팔, 무쇠 다리를 가진 천하장사입니다. 거기다 모르는 것도 못 하는 것도 없는 자랑스러운 아빠이지요. 우리 아빠도 옆집의 아빠도 친구의 아빠도 모두가 굵은 팔뚝을 가진 슈퍼맨, 왕팔뚝 아저씨입니다.   

우리 동네 왕팔뚝 아저씨는 아이들의 순수한 눈에 보이는 아빠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저녁이면 모이는 동네 친구들, 항상 삼삼오오 모여 놀다 보면 어떤 난관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럴 때면 어김없이 퇴근하는 왕팔뚝 아저씨가 나타나 아이들의 해결사가 되어줍니다. 굵은 팔뚝을 가진 만능재주꾼 왕팔뚝 아저씨는 아이들이 커가면서 추억하는 아빠의 모습입니다.

그림북스 일곱 번째 그림책 우리 동네 왕팔뚝 아저씨는 현재의 아이들이 알고 있는 아빠의 모습과 순수했던 시절, 기억 속에 간직해온 아빠의 모습을 담아 추억의 조각을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굵은 아빠의 팔뚝

순수한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아빠의 팔뚝은 어떤 물건도 들 수 있고, 세상 모든 악당도 무찌르며, 못 고치는 게 없는 만능 왕팔뚝입니다. 아빠는 모르는 것도 못 하는 것도 없는, 아이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존재이지요. 이렇게 만능재주꾼인 아빠의 모습은 아이들이 커가면서 추억하는 아빠의 모습이며, 잊고 지낸 어린 시절 우리가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입니다. 이 그림책은 그런 아빠를 되돌아보며, 앞으로 기억하게 될 든든한 아빠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들려줍니다.


도서명 : 우리 동네 왕팔뚝 아저씨
저자 : 
이승환
출판사 : 
그림북스
크기 : 
210x250mm
페이지수 : 
44p
ISBN : 
979-11-953229-6-1
 : 
11,200원

구입처 :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 도서정보보기








[우리 동네 왕팔뚝 아저씨]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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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레오

2017.11.22 22:04



알비레오

[Albireo]


“걱정한다 해도,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알비레오 형제는 자신들의 앞날이 두려웠다. 

가끔 느껴지는 커다란 그림자가 언젠가 자신들을 해칠 거라는 생각이 가시질 않았다. 

친구들은 날씨가 흐려져 먹구름이 몰려오는 것뿐이라며 안심시켰지만, 

알비레오 형제는 그건 단순한 먹구름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밤낮으로 불안에 떠는 형제에게 친구들은 말했다.

“우리에겐 따뜻한 집과 튼튼한 지붕이 있어. 아무 일도 없을 거야. 오늘은 편안하게 잠들어도 괜찮아.”

다음 날 아침이었다. 

타다닥, 파삭!

무언가 깨지는 소리와 함께 알비레오 형제와 친구들은 온몸이 뜨거워졌다. 

잠시 후, 그들은 모두 식탁 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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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2017.11.21 14:57


우린 일주일의 대부분 다 함께 모여 저녁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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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과근무 석식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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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2017.11.20 22:07



조금만 더 가면 내리막이다 싶어 쌔가 빠지게 올라왔더니 그냥 절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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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먹을 거야

2017.11.20 10:27




나눔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개구쟁이 별이는 엄마에게 받은 사탕을 혼자만 먹으려고 숲 속 여기저기를 돌아다닙니다. 하지만 별이가 가는 곳마다 숲 속의 동물 친구들이 따라와 별이가 뭘 하는지 궁금해하죠. 나무 위의 원숭이도, 볏짚에서 낮잠 자던 돼지도, 산딸기를 따 먹고 있던 너구리도…

별이는 계속 친구들을 피해 다니지만, 평소와 다른 별이의 행동에 친구들은 별이의 이야기를 속닥속닥 나누게 되는데요. 어느새 소문은 숲 속 전체로 퍼지게 되고, 급기야 소문을 들은 숲 속의 모든 친구가 별이를 쫓아가는데요. 과연 별이는 혼자서 사탕을 먹을 수 있을까요?










『나 혼자 먹을 거야』는 나눔의 즐거움과 나눔에서 오는 기쁨을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귀여운 꼬마 별이와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풍경 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이 보는 내내 미소 짓게 합니다.
아이들은 형제, 친구와의 관계가 형성되면서 나눔이라는 것을 배워나가게 되죠. 조그만 음식도 나누면 처음에 가지고 있던 것보다 훨씬 풍성해진다는 걸 알게 되고, 서로 주고받는 나눔은 배가 되어 더 큰 즐거움으로 돌아온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도서명 : 나 혼자 먹을 거야
저자 : 이승환
출판사 : 그림북스
크기 : 210×250mm
페이지수 : 48쪽
ISBN : 979-11-953229-4-7
값 : 12,000원
구입처 :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도서정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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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2017.11.18 21:30


지금도 늦지 않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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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양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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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드립

2017.11.17 19:08



아는 여자애가 물었다. "나 향수 뭐 쓰게?"

코를 몇 번 킁킁거리고 대답했다

"정답! 은행 열매 으깨서 발랐지?!"

여자애한테 쌍욕을 바가지로 들었다

연애를 못 하는 놈은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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