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작가

외로운 가을

2017.10.17 15:00



이제 가을인데, 가을이면 옆구리 시린 분들

많이 먹어서 옆구리 살찌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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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2017.10.11 11:20



무한리필 무시하지 마라. 넌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아낌없이 퍼준 적이 있었느냐.

-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패러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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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2017.10.10 10:55


여름에 안보여서 좋았는데, 활동 시기를 가을로 옮긴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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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기

2017.10.07 15:54



수요일 밤에 본 '범죄도시' 짧은 후기

재밌더라. 재밌게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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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2017.10.06 18:13


듣기 싫은 말은 당연히 듣기 싫지만

듣기 좋은 말도 누구한테 듣느냐에 따라서 어떤 때는 그냥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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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2017.10.05 10:53



"염소야, 무슨 소원 빌었어?"

"내 딱지 100장으로 늘려달라고. 너는?"

"난 맨날 놀게 해달라고 빌었어."

", 나도 그렇게 빌걸."

"내가 빌었으니까 괜찮아. 헤헤"

", 그렇구나. 헤헤헤"

 

이런 것들이 소원이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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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댕같은 삶

2017.10.04 12:40


어른들이 날 보며 많이 변했단다

당연한 일인데 의아하다는 듯 얘기한다

어떻게 몇십 년 전이랑 똑같을 수 있는지... 

내가 스댕도 아니고 왜 안 변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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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2017.10.03 17:21



내 남은 명,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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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2017.09.30 13:47


무려 열흘이나 되는 명절 연휴

고민이다... 고민이야... 

어디 숨어야 할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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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

2017.09.29 10:52



요즘은 인터넷 속도만 조금 느려져도 무슨 음모가 있는 것 같다. 

깜빵 가야 될 것들은 빨리 좀 들어가라. 
그래야 마음이 놓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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