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가

사랑의 속삭임

2017.11.16 14:39


"소곤소곤 소곤소곤"

사람들의 귀를 간지럽히는 연인들의 나지막한 사랑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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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들리니까 나가서 떠들어라.


[영화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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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17.11.13 14:09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단다.

그럼 다른 거라도 사야 하니,

일단은 돈이 많은 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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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2017.11.09 15:35


너와 처음 만난 순간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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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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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면...

2017.11.06 13:09



가슴 아팠지만, 그땐 돌아설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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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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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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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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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2017.10.26 16:33



장난치면 혼난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장난을 안 칠 수는 없어.

혼나면서도 우린 즐거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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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2017.10.19 11:34



"아하하하하하하하"

그게 왜 그렇게 웃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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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2017.10.05 10:53



"염소야, 무슨 소원 빌었어?"

"내 딱지 100장으로 늘려달라고. 너는?"

"난 맨날 놀게 해달라고 빌었어."

", 나도 그렇게 빌걸."

"내가 빌었으니까 괜찮아. 헤헤"

", 그렇구나. 헤헤헤"

 

이런 것들이 소원이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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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2017.09.28 11:11



"오리야, 노올자."
"헤헤, 오늘은 염소랑 뭐 하고 놀지?"

주말 아침, 친구와 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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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바

2017.09.21 10:44


"... 염소야, 내가 작은 거 먹을 게."

"... 아냐. 이거 너 먹어."

 

양보라는 것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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