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가

널 보면...

2017.11.06 13:09



가슴 아팠지만, 그땐 돌아설 수밖에 없었어.

.

.

.

.

.

[가격표를 보고]





'이작가의 찌질한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이밍  (0) 2017.11.18
사랑의 속삭임  (0) 2017.11.16
행복  (0) 2017.11.13
첫 만남  (0) 2017.11.09
널 보면...  (0) 2017.11.06
옛말이 틀린게 아니더라  (0) 2017.11.05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

.

.

.

.

그 말 맞더라.






'이작가의 찌질한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이밍  (0) 2017.11.18
사랑의 속삭임  (0) 2017.11.16
행복  (0) 2017.11.13
첫 만남  (0) 2017.11.09
널 보면...  (0) 2017.11.06
옛말이 틀린게 아니더라  (0) 2017.11.05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17.11.04 12:58



먹고 싸고 자고 먹고 싸고 자고...

ㅅㅂ 나이는 먹어가는데 삶은 신생아 때로 돌아가고 있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일  (0) 2017.11.08
만사형통...  (0) 2017.11.07
시간은 거꾸로 간다.  (0) 2017.11.04
비 오는 날  (0) 2017.11.03
고생을 사라고?  (0) 2017.11.01
할로윈  (0) 2017.10.30

비 오는 날

2017.11.03 10:39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내 귓가에 잔잔한 빗소리가

스며들었으면 좋겠어.

.

.

.

.

.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사형통...  (0) 2017.11.07
시간은 거꾸로 간다.  (0) 2017.11.04
비 오는 날  (0) 2017.11.03
고생을 사라고?  (0) 2017.11.01
할로윈  (0) 2017.10.30
지겨운 고민  (0) 2017.10.28

고생을 사라고?

2017.11.01 11:20



젊어서 고생 사서도 한다고? 암만 살 게 없어도 그건 좀... 

차라리 술집에서 골든벨 울리련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간은 거꾸로 간다.  (0) 2017.11.04
비 오는 날  (0) 2017.11.03
고생을 사라고?  (0) 2017.11.01
할로윈  (0) 2017.10.30
지겨운 고민  (0) 2017.10.28
쿨하기는 개뿔  (0) 2017.10.27

할로윈

2017.10.30 10:57



할로윈데이를 즐기다 커플이 되신 분들

처음 그 모습 그대로 변치 말고

매일매일 귀신같은 모습으로 섬뜩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그런 사랑 하시길...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 오는 날  (0) 2017.11.03
고생을 사라고?  (0) 2017.11.01
할로윈  (0) 2017.10.30
지겨운 고민  (0) 2017.10.28
쿨하기는 개뿔  (0) 2017.10.27
건강이 최고지  (0) 2017.10.25

지겨운 고민

2017.10.28 13:35


일찍 자고 개운하게 월요일을 맞이할까.

늦게 자서 일요일을 더 연장할까.

주말 저녁마다 하게 되는 지긋지긋한 고민.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생을 사라고?  (0) 2017.11.01
할로윈  (0) 2017.10.30
지겨운 고민  (0) 2017.10.28
쿨하기는 개뿔  (0) 2017.10.27
건강이 최고지  (0) 2017.10.25
못난 놈  (0) 2017.10.24

쿨하기는 개뿔

2017.10.27 11:00



주변 신경 안 쓰며 쿨하게 살고 싶은데 카페 옆자리에서

재밌는 얘길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귀를 쫑긋 세우고 그쪽으로 슬금슬금 몸을 옮기게 된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할로윈  (0) 2017.10.30
지겨운 고민  (0) 2017.10.28
쿨하기는 개뿔  (0) 2017.10.27
건강이 최고지  (0) 2017.10.25
못난 놈  (0) 2017.10.24
패션의 변화  (0) 2017.10.21

장난

2017.10.26 16:33



장난치면 혼난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장난을 안 칠 수는 없어.

혼나면서도 우린 즐거웠거든.



'괜찮아. 그땐 그랬으니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난  (0) 2017.10.26
웃음  (0) 2017.10.19
소원  (0) 2017.10.05
주말 아침  (0) 2017.09.28
쌍쌍바  (0) 2017.09.21
비오는 날  (0) 2017.09.14

건강이 최고지

2017.10.25 15:34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멋있게 살고 싶었다

이젠 그냥 몸만 건강했으면 좋겠다.



'이작가의 찌질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겨운 고민  (0) 2017.10.28
쿨하기는 개뿔  (0) 2017.10.27
건강이 최고지  (0) 2017.10.25
못난 놈  (0) 2017.10.24
패션의 변화  (0) 2017.10.21
물아일체  (0) 2017.10.20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