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가

못난 놈

2017.10.24 10:41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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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변화

2017.10.21 13:13


평소에 저승사자처럼 검은 옷만 입고 다닌다고 해서 

눈에 띄는 옷들로 사 입었더니 박수무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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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아일체

2017.10.20 10:33



총대를 메야 하는 일에 난 배경과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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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2017.10.19 11:34



"아하하하하하하하"

그게 왜 그렇게 웃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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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2017.10.18 10:35



오랜만에 통화한 친구가 사투리 쓰는 거 여전하단다

ㅅㅂ 난 내가 작년부터 표준말 쓰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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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가을

2017.10.17 15:00



이제 가을인데, 가을이면 옆구리 시린 분들

많이 먹어서 옆구리 살찌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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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2017.10.06 18:13


듣기 싫은 말은 당연히 듣기 싫지만

듣기 좋은 말도 누구한테 듣느냐에 따라서 어떤 때는 그냥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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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2017.10.05 10:53



"염소야, 무슨 소원 빌었어?"

"내 딱지 100장으로 늘려달라고. 너는?"

"난 맨날 놀게 해달라고 빌었어."

", 나도 그렇게 빌걸."

"내가 빌었으니까 괜찮아. 헤헤"

", 그렇구나. 헤헤헤"

 

이런 것들이 소원이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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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댕같은 삶

2017.10.04 12:40


어른들이 날 보며 많이 변했단다

당연한 일인데 의아하다는 듯 얘기한다

어떻게 몇십 년 전이랑 똑같을 수 있는지... 

내가 스댕도 아니고 왜 안 변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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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2017.10.03 17:21



내 남은 명,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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