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신의 계시

2017.08.23 10:34



계란을 먹지 말라는 계시를 받았다.

신은 아직 날 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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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2017.08.18 15:20


살다 보면 내리막도 있다는데, 올라가는 길에 죽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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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2017.08.17 10:25



포기하면 편하지만, 조금 있다 엿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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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

2017.08.16 13:22



이놈보다는 내가 이게 좀 낫다

요놈보다는 내가 이게 좀 낫고

조놈보다는 내가 이게 더 나은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내가 제일 모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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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7.08.15 17:00



카페에 있을 때 미모의 여성이 들어오면 드라마틱한 일이 벌어지길 바란다

조금 있다가 현실은 내게 말한다

"어이, 내가 냉정하다는 거 또 까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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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

2017.08.12 15:24



오랜만에 책을 샀다. 괴테의 파우스트

인테리어 소품으로 잘 놓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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