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일상

알아도 모른 척

2017.12.10 14:56



날 그냥 모른 척 지나쳐 주길 바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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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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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2017.12.09 14:47



일이다. 휴일이면 

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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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지

2017.10.25 15:34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멋있게 살고 싶었다

이젠 그냥 몸만 건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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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놈

2017.10.24 10:41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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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변화

2017.10.21 13:13


평소에 저승사자처럼 검은 옷만 입고 다닌다고 해서 

눈에 띄는 옷들로 사 입었더니 박수무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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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아일체

2017.10.20 10:33



총대를 메야 하는 일에 난 배경과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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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2017.10.18 10:35



오랜만에 통화한 친구가 사투리 쓰는 거 여전하단다

ㅅㅂ 난 내가 작년부터 표준말 쓰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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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가을

2017.10.17 15:00



이제 가을인데, 가을이면 옆구리 시린 분들

많이 먹어서 옆구리 살찌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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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2017.10.11 11:20



무한리필 무시하지 마라. 넌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아낌없이 퍼준 적이 있었느냐.

-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패러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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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2017.10.10 10:55


여름에 안보여서 좋았는데, 활동 시기를 가을로 옮긴 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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