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일상

영화 후기

2017.10.07 15:54



수요일 밤에 본 '범죄도시' 짧은 후기

재밌더라. 재밌게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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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계시

2017.08.23 10:34



계란을 먹지 말라는 계시를 받았다.

신은 아직 날 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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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2017.08.18 15:20


살다 보면 내리막도 있다는데, 올라가는 길에 죽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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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2017.08.17 10:25



포기하면 편하지만, 조금 있다 엿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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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

2017.08.16 13:22



이놈보다는 내가 이게 좀 낫다

요놈보다는 내가 이게 좀 낫고

조놈보다는 내가 이게 더 나은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내가 제일 모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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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7.08.15 17:00



카페에 있을 때 미모의 여성이 들어오면 드라마틱한 일이 벌어지길 바란다

조금 있다가 현실은 내게 말한다

"어이, 내가 냉정하다는 거 또 까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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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2017.08.14 12:55



늦은 시간에 술 먹고 전화하는 사람이 있다. 남자친구다.

나도 남잔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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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2017.08.13 19:13



혼밥이 유행이라는데... 

난 왜 식당 앞에서 서성이며 유리 너머로 혼자 밥 먹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 확인하는 걸까

유행에 뒤처지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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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

2017.08.12 15:24



오랜만에 책을 샀다. 괴테의 파우스트

인테리어 소품으로 잘 놓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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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2017.08.11 18:39


하루만이라도 갑과 을이 바뀌는 대국민 이벤트가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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