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글

알아도 모른 척

2017.12.10 14:56



날 그냥 모른 척 지나쳐 주길 바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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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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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7.11.22 13:35


고민하지 말고 용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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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 버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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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2017.11.21 14:57


우린 일주일의 대부분 다 함께 모여 저녁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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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과근무 석식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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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2017.11.18 21:30


지금도 늦지 않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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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양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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