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가

알아도 모른 척

2017.12.10 14:56



날 그냥 모른 척 지나쳐 주길 바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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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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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

2017.12.02 16:47



매일 아침, 너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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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수 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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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2017.11.25 15:26



지금 안 하면 두고두고 후회할 거야.

용기 내서 그 사람에게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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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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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2017.11.24 21:35



 사람에게 이것만은 꼭 남겼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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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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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레오

2017.11.22 22:04



알비레오

[Albireo]


“걱정한다 해도,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알비레오 형제는 자신들의 앞날이 두려웠다. 

가끔 느껴지는 커다란 그림자가 언젠가 자신들을 해칠 거라는 생각이 가시질 않았다. 

친구들은 날씨가 흐려져 먹구름이 몰려오는 것뿐이라며 안심시켰지만, 

알비레오 형제는 그건 단순한 먹구름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밤낮으로 불안에 떠는 형제에게 친구들은 말했다.

“우리에겐 따뜻한 집과 튼튼한 지붕이 있어. 아무 일도 없을 거야. 오늘은 편안하게 잠들어도 괜찮아.”

다음 날 아침이었다. 

타다닥, 파삭!

무언가 깨지는 소리와 함께 알비레오 형제와 친구들은 온몸이 뜨거워졌다. 

잠시 후, 그들은 모두 식탁 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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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7.11.22 13:35


고민하지 말고 용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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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 버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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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2017.11.21 14:57


우린 일주일의 대부분 다 함께 모여 저녁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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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과근무 석식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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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먹을 거야

2017.11.20 10:27




나눔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개구쟁이 별이는 엄마에게 받은 사탕을 혼자만 먹으려고 숲 속 여기저기를 돌아다닙니다. 하지만 별이가 가는 곳마다 숲 속의 동물 친구들이 따라와 별이가 뭘 하는지 궁금해하죠. 나무 위의 원숭이도, 볏짚에서 낮잠 자던 돼지도, 산딸기를 따 먹고 있던 너구리도…

별이는 계속 친구들을 피해 다니지만, 평소와 다른 별이의 행동에 친구들은 별이의 이야기를 속닥속닥 나누게 되는데요. 어느새 소문은 숲 속 전체로 퍼지게 되고, 급기야 소문을 들은 숲 속의 모든 친구가 별이를 쫓아가는데요. 과연 별이는 혼자서 사탕을 먹을 수 있을까요?










『나 혼자 먹을 거야』는 나눔의 즐거움과 나눔에서 오는 기쁨을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귀여운 꼬마 별이와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풍경 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이 보는 내내 미소 짓게 합니다.
아이들은 형제, 친구와의 관계가 형성되면서 나눔이라는 것을 배워나가게 되죠. 조그만 음식도 나누면 처음에 가지고 있던 것보다 훨씬 풍성해진다는 걸 알게 되고, 서로 주고받는 나눔은 배가 되어 더 큰 즐거움으로 돌아온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도서명 : 나 혼자 먹을 거야
저자 : 이승환
출판사 : 그림북스
크기 : 210×250mm
페이지수 : 48쪽
ISBN : 979-11-953229-4-7
값 : 12,000원
구입처 :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도서정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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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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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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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양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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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키온

2017.11.16 21:56



프로키온

[Procyon]


“힘들 땐 내가 도와줄게요.”

트라이앵글의 요정들은 매일 아침을 밝히기 위해 언제나 태양에 별가루를 뿌려준다. 별가루 요정 고메이사는 항상 제일 먼저 일어나 다른 요정들을 깨우는 일을 했다. 

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아침이었다. 항상 제일 먼저 일어나 다른 요정들을 깨웠던 고메이사는 늦잠을 자버렸다. 고메이사의 늦잠으로 요정들은 태양에 별가루를 뿌리지 못했고 결국, 아침이 없어지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이 일로 고메이사는 큰 벌을 받았다. 

벌을 받고 몇 날 며칠을 울고 있는 고메이사가 걱정되었던 프로키온은 그날 이후 항상 고메이사보다 먼저 일어나 고메이사를 깨워주었다. 고메이사는 프로키온 덕분에 요정들을 깨워 아침을 열 수 있었고, 프로키온은 고메이사가 맡은 일을 잘할 수 있게 묵묵히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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